위메이드, 타이곤모바일 '카이로스 글로벌' 위믹스 온보딩 계약 체결


'열혈강호 글로벌' 이어 타이곤모바일과 두 번째 협업

[사진=위메이드]

[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] 위메이드(대표 장현국)는 타이곤모바일(대표 김봉준)과 '카이로스 글로벌(가칭)'의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발표했다.

타이곤모바일은 룽투코리아의 자회사로 지난 4월 열혈강호 IP 기반 P&E 게임 '열혈강호 글로벌'을 위믹스 플랫폼에 출시해 서비스 중이다.

이번 계약을 통해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될 카이로스 글로벌은 국내 80만 다운로드 및 누적 매출 400억원을 기록한 룽투코리아의 '카이로스: 어둠을 밝히는 자' 지식재산권(IP)을 활용한 게임이다. 보스전, 해전, 광산쟁탈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.

카이로스 글로벌에는 앞서 출시한 열혈강호 글로벌에서 사용되고 있는 타이곤 토큰(TIG)이 적용된다. 타이곤 토큰은 위믹스 플랫폼에 존재하는 타이곤 모바일의 유틸리티 토큰으로 게임 내 재화와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교환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.

타이곤모바일은 "자사 P&E 게임의 생태계가 순조롭게 확장하고 있다"며 "앞으로도 카이로스 글로벌처럼 자사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고 타이곤 토큰을 적용해 P&E 게임 영역에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것"이라고 말했다.

위메이드는 "우수한 게임성을 가진 MMORPG 카이로스 글로벌을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게 돼 기쁘다"며 "카이로스 글로벌이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"고 말했다.

/문영수 기자(mj@inews24.com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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