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·LG, '창고에 쌓인 TV' 블프·월드컵 덕 보나…출하량 회복은 '글쎄'

글로벌 TV 수요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카타르 월드컵과 연말 쇼핑 대목 시즌을 맞아 분위기 반전에 나설 수 있을 지 주목된다. 인플레이...

  1. 경총 "韓 법인세 유효세율, OECD·G7보다도 높아"…인하 필요성 ↑

    우리나라 법인세 유효세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 국가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. 28일 한국경영자총협회(경총)가 경제협력개발기구(OE⋯

  2. "우수한 SW 개발자 발굴"…LG전자, 첫 모의 해킹대회 개최

    LG전자가 사이버보안의 중요성 인식을 제고하고 소프트웨어(SW) 개발자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첫 모의 해킹대회를 열었다. LG전자는 최근 서울 양재동에⋯

  3. 엔티스·조광페인트, 폐플라스틱 활용 분체도료 생산 협력

    엔티스와 조광페인트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분체도료 생산 협력에 나선다. 엔티스는 SK케미칼과 벨기에 화학회사 올넥스(Allnex)가 설립한 합작회사다. 화학적⋯

  4. 가전업계도 '헬시 플레저'가 대세…안마의자·건강기기 '인기'

    환절기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가을 안마의자 및 건강기기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 28일 전자랜드에 따르면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20일⋯

  5. SK디앤디, 英 신재생에너지 투자사와 JV 설립

    SK디앤디(SK D&D)는 영국계 신재생에너지 투자사인 글렌몬트파트너스(Glennmont Partners, 이하 글렌몬트)와 합작투자(JV) 설립을 위한 주주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.⋯

  6. 에쓰오일, 스타트업 '올수'에 7억 투자…"폐유지 선순환 구조 기여"

    에쓰오일(S-OIL)이 폐유지 수거 온라인 플랫폼 '올수'에 총 7억원을 투자한다.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(CEO) 에쓰오일은 28일 ESG경⋯

  7. [포토] '블프'에 삼성전자 TV, 브라질서 인기

    삼성전자가 지난 25일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마련한 브라질 상파울루시 매장에 삼성 TV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있다. 삼성전자가 25일 블랙⋯

  8. 삼성전기, 필리핀 '최고기업상' 수상…"역대 다섯번째"

    삼성전기가 필리핀에서 수출, 고용, 사회공헌, 환경 등에서 우수한 기업으로 인정받으며 '최고기업상'을 수상했다. 삼성전기 필리핀 생산법인은 필리핀 정부가⋯

  9. 영국·홍콩 이어 프랑스까지…삼성전자, '부산엑스포' 알리기 집중

    삼성전자가 영국, 홍콩에 이어 프랑스에서 '2030 부산세계박람회(엑스포)' 알리기에 나선다. 삼성전자는 28~29일 국제박람회기구(BIE) 171차 총회가 열리는 프랑스 파⋯

  10. 빈 살만 만난 박정원 두산 회장, 원전 경쟁력 총력…"수출 기대감 확대"

  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원자력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쟁력 확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. 국내외 주요 원전 프로젝트 진행이 가시화되는 만큼 만반의 준비⋯

  11. 원희룡 장관, 화물연대 총파업 현장서 업계 고충 수렴

  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26일 포스코와 현대제철 포항공장 등 주요 철강기업과 동방 등 운송사를 방문해 화물연대 파업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⋯

  12. 최태원 회장, 파리서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…"민간대표단 파견"

    대한상공회의소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오는 28일부터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171차 국제박람회기구(BIE) 총회에 참석한다고 27일 밝혔다. 최 회장은 20⋯

  13. '거푸집 붕괴 사고' SGC이테크, 현장 94% 안전조치 위반

    고용노동부는 에스지씨(SGC)이테크건설이 시공 중인 전국 31개 사업장에 대한 현장감독 결과 29개소에서 142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. SGC이테크⋯

  14. "전열기 안전주의보 발령"…전기장판 위험 특히 ↑

    최근 4년간 소비자가 전열기의 화재·발연·과열·가스로 신체에 위해를 입은 사례가 553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. 그 중 56%는 전기장판으로 인한 사고였다.⋯

  15. 韓-카자흐스탄, 리튬 유망광구 탐사에 함께 나선다

    중앙아시아의 자원부국인 카자흐스탄이 자국의 리튬광물 탐사의 전략적 파트너로 한국을 선택했다. 한국지질자원연구원(KIGAM, 원장 이평구)은 지난 22일(현지시⋯

  16. 낸드플래시 찬바람···SK하이닉스, 10兆 구실 못하는 솔리다임 인수효과

   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인텔로부터 야심차게 10조원에 인수한 솔리다임(인텔 낸드플래시 사업부)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. 낸드플래시 시장 수요가 축소되면서 적자⋯

  17. 삼성重, LNG선 덕에 2년째 목표초과…내년 해양플랜트 수주 본격화

    삼성중공업이 올해 누적 수주금액 92억 달러를 달성하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목표 수주액을 초과 달성했다. LNG운반선 등 고부가·친환경 선박 수주가 크게 늘어난⋯

  18. 화물연대, 총파업 사흘째 참여율 24.5%…국토부와 28일 교섭

  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(화물연대)의 조합원 파업 참여율이 24.5%를 기록했다. 이는 전날 오후 5시 참여율 30%에 비해선 줄어든 수치다. 26일 국토교통⋯

  19. 연말 특수 기대하는 삼성·LG…경기침체 속 한숨 돌릴까

    전 세계 쇼핑 대목인 '블랙프라이데이'를 시작으로 연말 쇼핑 시즌이 시작되면서 가전업계도 수요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. 글로벌 경기 침체로 소비 부진이 이어⋯

  20. 삼성전자, 반도체 우수 엔지니어 위한 직책 신설

    삼성전자가 반도체 우수 엔지니어를 위한 직책을 신설했다.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 부문은 사내에 'Distinguished Engineer(DE, 기술력이 특출한 엔지니어)' 제⋯